♡ 초록고양이 ♡

각자의 작품을 들고..
전날과 다르게 배경에도 콕콕 점을 찍어 예쁘게 꾸미고..
작년엔 채희의 눈웃음이 완전 피크였구나~~ 지금은 저 정도는 아니다..
채희도 언니 따라 한다고 초록색으로만 바깥 배경에 점을 찍고..ㅎㅎ
40개월에 했던 작품..
1년이 지난 지금도 저걸 보면 종종 얘기한다.. 자기가 못 했다고..
풀을 많이 짜서 한 것을 마르기도 전에 세워놨더니 저렇게 아래로 흘러내리고 그랬는데
언니 것이랑 비교해 보니 자기가 한 게 넘 못 한 듯 보였는지..
올핸 저 원피스가 작을 것 같다..
Posted by ♡그니♡ Trackback 0 Comment 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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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 댓글주소 수정/삭제 댓글쓰기 dooly&cat 2010.05.10 16:47 신고

    머지 않아 채희의 저런 아기같은 모습이 다 사라지겠지?
    너무 아쉬울 것 같아..

  2.  댓글주소 수정/삭제 댓글쓰기 zionis 2010.05.16 00:10 신고

    아 2010년에 2009년 사진을 보니 새롭다 새로와ㅡ
    채희 원피스 예쁜데??? ^______________________^

  3.  댓글주소 수정/삭제 댓글쓰기 zionis 2014.10.07 19:38 신고

    이 원피스를 얼마전에 한희가 입었던거고나.